나카노시마 맛집 7곳 바로가기

 

1. 나카노시마 현지인 추천 맛집 7곳


1) 가브 위크 (GARB weeks) 

나카노시마 공원 내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장작 가마에서 구워내는 정통 나폴리 피자가 일품이며 테라스석에서 강변 바람을 맞으며 식사할 수 있습니다.


2) 나카노시마 소셜 이트 어웨이크 (SOCIAL EAT AWAKE) 


나카노시마 소셜 이트 어웨이크 홈페이지 👆


중요문화재인 오사카시 중앙공회당 지하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미슐랭 스타 셰프가 감수한 모던 프렌치와 이탈리안 요리를 클래식한 분위기 속에서 즐기기 좋습니다.


3) 브루클린 로스팅 컴퍼니 (Brooklyn Roasting Company) 


브루클린 로스팅 컴퍼니 홈페이지 👆


뉴욕 감성이 물씬 풍기는 강변 카페입니다. 

진한 에스프레소 커피와 함께 뉴욕 스타일 피자나 베이커리를 곁들이며 여유로운 오전 시간을 보내기 적합합니다.



4) 스시 유타카 (Sushi Yutaka) 


스시 유타카 홈페이지 👆


나카노시마역 인근에서 고급스러운 스시를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신선한 제철 해산물을 장인의 손길로 바로 쥐어주어 특별한 날 방문하기 좋습니다.


5) 로바타 스시 우라후쿠시마 Hana 


로바타 스시 우라 후쿠시마 Hana 예약페이지


활기찬 분위기에서 신선한 해산물 구이와 스시를 함께 즐기는 이자카야입니다. 

대나무 숯을 활용한 독특한 검은 초밥이 이곳 시그니처 메뉴입니다.


6) 루츠 나카노시마 (Rooots Nakanoshima) 


루츠 나카노시마 홈페이지 👆


미슐랭 가이드에 등재된 컨템포러리 레스토랑입니다. 

이탈리안 요리를 베이스로 프랑스식 터치를 더해 독창적이고 섬세한 코스 요리를 선보입니다.


7) 아오조라 blue (青空blue) 


아오조라 블루 홈페이지


요도야바시역 방향에 위치한 자가제면 우동 전문점입니다. 

맷돌로 직접 갈아 만든 밀가루를 사용해 면발 식감이 독특하고 국물 맛이 깊어 깔끔한 한 끼로 제격입니다.



2. 여행 중 직접 경험한 나카노시마 미식 이야기


오후 3시쯤 나카노시마 공원을 천천히 걷다가 우연히 들어간 강변 테라스 자리에서 겪은 이야기입니다. 

마침 날씨가 선선해서 야외 테이블에 앉아 화덕 피자와 시원한 음료를 주문했습니다.

탁 트인 강가 너머로 붉게 물드는 노을을 바라보며 먹는 피자 맛은 그야말로 환상적이었습니다. 

화려한 도톤보리와는 전혀 다른 고즈넉하고 세련된 오사카 매력을 온전히 느낀 순간이었습니다. 

조용하게 힐링하며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다면 나카노시마 지역은 무조건 일정에 넣는 것을 권합니다.



3. 자주 묻는 질문 (Q&A)


Q1. 나카노시마 맛집들은 예약을 반드시 해야 하나요? 

A1. 테라스석이 유명한 가브 위크나 미슐랭 등재 레스토랑인 루츠 같은 곳은 주말이나 피크 타임에 웨이팅이 길어집니다. 

원활한 방문을 위해 미리 예약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Q2. 모바일로 길을 찾을 때 어떤 역에서 내리는 것이 가장 가깝나요?
A2. 목적지에 따라 게이한선 나카노시마역, 와타나베바시역, 나니와바시역 또는 지하철 미도스지선 요도야바시역을 이용하면 도보로 쉽게 접근 가능합니다.



Q3. 직장인들이 많은 비즈니스 가라 점심시간 분위기는 어떤가요?

A3. 평일 점심시간(11시 30분 ~ 13시)에는 주변 직장인들이 몰려 웨이팅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시간을 살짝 피해서 방문하면 훨씬 한산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Q4. 강변 테라스 좌석은 겨울이나 여름에도 이용할 수 있나요?
A4. 봄과 가을이 가장 좋지만 여름에는 대형 선풍기, 겨울에는 난로와 담요를 제공하는 매장이 많습니다.
다만 날씨가 아주 궂은 날에는 실내 좌석을 이용해야 합니다.

 

Q5. 예산은 어느 정도로 잡고 방문해야 할까요?

A5. 우동이나 카페 브런치는 인당 1,000엔에서 2,000엔 사이로 가볍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프렌치 코스나 파인다이닝 스시 전문점은 인당 5,000엔 이상 예산을 고려해야 합니다.


오사카 국립 국제 미술관 바로가기 👆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