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드라마 《기리고》는 저주받은 앱이라는 현대적인 소재와 오컬트 요소를 잘 결합해 호평을 받았지만, 시청자들 사이에서 '매의 눈'으로 포착된 몇 가지 설정 오류와 옥의 티가 언급되고 있습니다.
블로그나 커뮤니티 콘텐츠로 활용하기 좋은 주요 옥의 티 5가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드라마 《기리고》 속 주요 옥의 티 목록
1. 스마트폰 화면 속 '시간' 불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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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3화에서 주인공 세아가 저주의 카운트다운을 확인할 때, 드라마 속 설정 시간은 새벽 2시임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상단 바의 시계는 오후 4시를 가리키고 있는 장면이 포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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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야간 장면 촬영을 낮에 진행(데이 포 나이트)하거나 재촬영 시 시스템 설정을 세밀하게 맞추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2. 배터리 잔량의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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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저주받은 앱 '기리고'가 실행되는 동안 배터리가 급격히 소모된다는 설정이 있지만, 5화 도주 장면에서 세아의 핸드폰 배터리가 5%였다가 다음 장면(충전 없이 10분 뒤)에서는 12%로 늘어나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3. 메신저 대화창 이름 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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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극 중 인물들끼리 단체 톡방에서 대화하는 장면 중, '강하준'의 프로필 이름이 한 장면에서만 제작진의 실수인지 '강하준'이 아닌 배우 본체의 이름이나 다른 이름으로 잘못 표기된 찰나가 지나갑니다.
4. 피 묻은 위치의 변화 (연속성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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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7화 대강당 액션 씬에서 나리의 얼굴 오른쪽에 묻어있던 피 자국이 카메라 각도가 바뀌면서 왼쪽 뺨으로 옮겨가거나, 다음 컷에서는 아예 닦여 있는 등 편집상의 연결이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5. 학생들의 교복 스타일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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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학교 배경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보조 출연자들의 교복 명찰 색깔이 학년별로 통일되지 않고 섞여 있거나, 계절감에 맞지 않는 하복과 동복 타이 배치가 섞여 있는 장면이 발견되었습니다.


